의학 도서관 홈페이지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포스팅 06-12-2018 업데이트

의학 도서관 홈페이지의 역할는 임상 의료진부터 연구원까지 연구 레벨에 상관없이 필요로 하는 의학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만약, 홈페이지가 의학 도서관을 대표하는 “얼굴”이라면, 그 얼굴만 확인해도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야 하겠죠?

하지만, 도서관이 유료로 이용중인 다양한 의학 자원 즉, ”내용”이 “얼굴”과 매치되지 않는다면, 이용자는 의학 도서관 홈페이지를 점점 멀리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용”에 맞는 “얼굴”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이 추가되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의학 도서관 홈페이지가 오히려 진입 장벽을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해보세요.

메인 페이지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의학 정보를 찾을 수 있는가?
□ 자료로 연결되는 시간보다 검색에 허비하는 시간이 더 많은가?
□ 의학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는 자료를 찾기 어렵거나, 그로 인해 의학 자원 통계가 하락했는가?

만약, 위 체크리스트 가운데 한가지라도 해당된다면, 그 홈페이지는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 못한다고 평가해야 합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대표적인 원인은 홈페이지 제작 시, 이용자 경험(UX)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용자 경험(UX)가 반영된 홈페이지의 대표적인 특징은 반응형 웹사이트’’하나의 검색 창’입니다. 이는 의학 도서관의 홈페이지가 휴대폰, 태블릿, 데스크탑에서 모두 지원되야 하며, 키워드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에 ‘검색 창’이 배치되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점은, 이용자가 검색 창에 입력한 키워드가장 관련성이 높은 정보가 검색 결과 상위에 나타나야 한다는 점 입니다.

”강력한 통합 검색과 최신 플랫폼, 이 두가지가 의학 도서관 홈페이지를 변화시키는 핵심입니다 “

특히, 이용자의 편리한 연구를 위해 저널, 단행본, Point-of-Care 자료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면, 기존에 해당 자원을 사용하던 이용자는 접근성이 더 좋아지겠죠? 임상 연구를 위해 1분 1초가 아까운 의료진을 위해서 DynaMed Plus®, NRC Plus™, PubMed와 같은 Point-of-Care 자료 바로가기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사항은, 검색 창에 원하는 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메인 페이지에서 저널, 기사, 서적 등과 같이 자료 유형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는 등 이용자가 선호하는 검색 방법은 여러가지 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검색 창 상단자료 유형을 구분하는 탭을 마련해 다양한 검색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상의 이용자 경험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용자의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고, 수정하기 용이하게 제작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통합 검색과 최신 플랫폼, 이 두가지 사항이 의학 도서관 홈페이지를 변화시키는 핵심이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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