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수업과 연계 가능한 도서관의 디지털 서비스

포스팅 27-12-2018 업데이트

스웨덴의 교육기업인 EF Education First가 발표한 영어능력지수(EFI)에서 한국이 88개 국가중 3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언어 능력 측면에서 보통 수준에 해당하는 결과로, 유아기부터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아쉬운 수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은 영어능력평가를 상당 부분 반영하는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밤낮으로 도서관을 방문해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만약, 도서관이 시사 영어, 해외 문화, 생생한 이미지를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디지털 기술과 해외 컨텐츠가 하나로 합쳐진 해외 디지털 매거진 Flipster®를 통해 대학 도서관 이용자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01 교양 수업과 연계

디지털 매거진은 단순 교양지가 아니라 수업과 연계 가능한 교재입니다. 실제로 서울 K대학교의 교양수업에서는 학생들의 휴대폰을 통해 영문 TIME지를 다운받아 부교재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과 교수진도 흑백으로 출력해 이미지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훼손된 페이지이 많아 불편했는데, Flipster 디지털 매거진을 도입한 이 후에는 고화질 이미지 활용은 물론, 텍스트도 HTML, PDF 두가지로 확인 가능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02 수업 참여 확대

한국 사회에서 학생들의 학습에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하면, 학생들의 수업 참여율이 현저히 낮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매거진은 모든 학과에서 관심을 가질 만 한 글로벌 이슈, 정치, 문화, 패션까지 다양한 주제를 광고, 기사, 인터뷰 등 색다른 형식으로 다루기 때문에 글로벌한 시각은 물론, 토론을 통해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03 고득점을 위한 찬스

TIME, Discover, Newsweek, Bloomberg Businessweek, National Geographic 해외 매거진을 통해 시사 용어, 해외 이슈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TOEFL이나 TEPS 등의 시험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이지 않는 전문 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취업을 위한 영어 자격증을 준비중이라면, 매우 유용한 자원입니다.

오늘 알아본 Flipster 디지털 매거진이 궁금하신가요? 학술 도서관이 원하는 타이틀을 직접 선정해 구독할 수 있어 편리한 Flipster우리 학교 도서관의 예산으로 구독 가능한지 견적을 알아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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