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마존에서 단행본을 구입하시나요?

포스팅 27-03-2019 by Seul Yi 업데이트

얼마 전, 고등교육을 연구하는 비영리단체인 이타카 S+R(Ithaka S+R)은 도서관이 있는에서 51개 기관의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데이터와 북미 124개 고등 교육 기관의 FY 2017(2016년 7월-2017년 6월)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학술 도서관이 해외 단행본 수서 솔루션인 GOBI Library Solution를 통해 구매하는 비율인쇄 도서 판매의 68.7%, eBook의 86.4%에 달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아마존이 2위를 차지했지만 GOBI 판매량의 1/6 수준인 11%였습니다. 게다가, 아마존이 보유하고 있는 학술 eBook의 양도 현저히 적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도서관 업계에서 아마존이 차지하는 비율이 두 번째로 크다는 것이 확인 되었지만,

전체 단행본 구매 비율을 보면 개별 도서나 일정 가격 이하의 책만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이카타 S+R(Ithaka S+R)

그렇다면, 수 많은 도서관들이 빠른 배송과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이 아닌 GOBI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GOBI만이 제공하는 세 가지 혜택을 확인하시고, 24시간이 모자란 사서의 워크플로우를 개선해보세요.

◎ 복본 제거 서비스

전공 서적 1권이라고 하더라도 Print Book과 eBook은 서로 다른 ISBN을 가지고 있고, 에디션, 벤더별로 부여되는 ISBN 또한 상이합니다.

그렇지만,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는 도서관이 이미 소장하고 있는 단행본을 걸러내는 복본 제거 기능까지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반면, GOBI는 단 하나의 ISBN을 사용하기 때문에 벤더 별 각기 다르게 부여된 ISBN과 모두 매칭되고, 제공사 별 가격 및 구입가능 여부까지 한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로써 중복 수서를 방지하고 예산 낭비 또한 막을 수 있죠.

◎ 동시 이용자 수 제한

Library Journal 설문 조사에 따르면, 북미 사서 중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해 eBook을 구매하는 비율은 단지 5% 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도서관이 아마존과 같은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해 Kindle eBook을 거래하는 경우, 한 권의 eBook을 여러명이 이용할 수 있는 ’동시 이용자 수’ 옵션을 선택할 수 없어 이용자가 특정 eBook을 열람중이라면, 다른 이용자는 해당 eBook의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이는 도서관이 아닌 개인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플랫폼이기 때문이겠죠? 반면, GOBI동시 이용자수 1명, 3명, 무제한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서관의 예산, 이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도서관 맞춤 서비스

타이틀 별 컨텐츠 레벨 부여, 주제분야 별 신간도서 알림, GOBI 사서의 추천 도서​ 등 장서개발을 위한 툴은 100여 명의 사서 및 장서개발 전문가를 보유한 GOBI만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주제 별 신간도서 알림특정 학과의 특정 교수를 선정하면 그 교수님의 전공분야의 신간 도서 리스트를 매 달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화학 분야를 예로 들면, 3월 한 달간 GOBI에 업데이트된 화학 분야 신간도서 리스트가 7월 말에 이메일로 발송되고, 그 중 도서관에 구매 요청을 하고 싶은 도서가 있다면, 장바구니에 담듯이 Recommendation 버튼만 클릭하면 바로 사서에게 전달됩니다. 사서는 그 리스트를 토대로 근거 기반의 수서가 가능한거죠. 교수진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가장 확실한 희망도서 구매 방법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GOBI 수서 솔루션이 궁금하신가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GOBI에 대한 자세한 소개자료, 무료 계정, 견적 신청 등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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